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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CELONA have a so many spot and so many good skater.
when late 1990. so manny skater came here to skate from every country.
Barcelona have a amaine skate spot made for good materials.

바르셀로나.
스케이터들에게는 성지와도 같은 곳.
1990년대 후반부터 전세계의 많은 스케이터들이 꿈을 쫓아 이 도시로 찾아오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 스케이트보드를 탄다.
바르셀로나는 온화한 겨울 날씨와 비가 거의 오지 않는 여름 날씨로 인해서
기후조건은 물론이거니와 스팟의 구조와 재료 등 모든 조건에서 가장 완벽하게 스케이터들을 만족시키는 도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물론 부작용도 있다.
한때 이 도시는 전세계에서 몰려오는 스케이터로 인해 전 도시에 스케이트보드
금지까지 내려졌을정도로 현지 시민들에게 있어서 스케이터의 이미지는 그다지 좋다고는 할 수 없을것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전세계의 모든 스케이터들에게 Skate paradice 혹은
Capital of skateboarding 이라는 찬사가 나오고 있다.
현지에 거주하고 있는 스케이터중에는 정말 모든것을 포기하고 스케이트보드만을 위하여 바르셀로나로 이주하고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친구들이 있는데
과연 그들에게 스케이트보드란 무엇인가에 질문을 던져본 기억이 있다.
대부분 돌아오는 답변에는 그냥 내 인생이라고 하는 질문이 정말 많았다.
또한 스케이트보드란 “Some Times Good, Some Times Bad” 라는
그들의 말처럼 무엇인가에 쫓기지 않는 여유있는 모습도 좋다.
스페인을 비롯한 독일,프랑스, 스웨덴, 노르웨이 등 유럽의
유럽의 스케이터들과 한국에서 온 신정혁까지.
그들과 함께한 한달여간의 촬영기록을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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